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범죄전과는 모두 4건이다. 이 가운데 가장 논란이 되는 범죄전력은 ‘검사사칭’이다. 최PD는 이 후보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 검사를 사칭해 경쟁 후보자인 김 전 시장을 상대로 취재 등을 했고, 사칭한 자신의 목소리를 편집한 뒤 추적60분 방송으로 내보냈다. 당시 이 후보는 최PD와 함께 마치 검사가 김 시장을 피의자 신문하는 것처럼 유도 질문을 하며 원하는 답변을 얻어 내는 식으로 조사했으며, 이 후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문제의 통화 녹취록을 공개해 경쟁 후보자인 김 시장을 비방하고 무고한 혐의를 적용했다. 이것이 드러나게 되면서 이 후보는 검사사칭과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범죄로 유죄선고를 받았다. 법원은 이 후보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1심에서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고, 2심에서 벌금 150만원으로 감형해 대법원에서 이를 확정했다. 이 후보는 선거에 입후보했을 때나 전과 논란이 될 때마다 ‘검사 사칭’에 대해 “누명이다” “억울하다” 등으로 사실상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취지의 해명을 반복하다가 나중엔 혐의는 인정하는 듯 하면서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는 등 해명의 톤이 조금씩 바뀌었다.
이 후보는 2016년 페이스북에 “검찰이 누명을 씌웠다”는 글을 올리고(삭제 됨), 2019년 재판 당시에는 “PD의 검사 사칭을 전혀 예상 못하고 관여한 적이 없다”고 주장해왔다. 하지만 당시 사실 관계와 달랐다. 판결문에 따르면 최PD가 검사를 사칭해 김병량 전 성남시장을 취재하려고 이 후보에게 “경상도 말 쓰는 검사 중 아는 사람이 있느냐”고 질문하자 이 후보는 “수원지검에 서모 검사가 있는데, 시장도 그 이름을 대면 잘 알겁니다”라며 자신이 고소와 피소된 사건의 검사 이름을 알려줬다. 또한 메모지에 질문 적어주고, 답변 만족하면 OK사인을 했으며 나지막한 목소리로 보충설명을 한 당시 상황이 매우 구체적으로 기록돼 있다. 이후 13년이 지난 토론회서 누명을 썼다는 취지로 이야기하자 이정렬 변호사에 의해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고발됐다. https://m.segye.com/view/20181124000353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790 — * 범죄자 이재명을 뽑으면 안되는 이유 1번: 음주운전 경력자보다 초보운전이 위험하다. 혈중알콜농도 0.158% 초과, 면허취소 수준 - https://instiz.net/pt/7079886 * 범죄자 이재명을 뽑으면 안되는 이유 2번: 이재명 마피아조직원, 모녀 살해 조폭 조카 2명 살인, 절도 범죄 적극 변호 - https://instiz.net/pt/7080397 * 범죄자 이재명을 뽑으면 안되는 이유 3번: 논문표절, “제가 어디 이름도 모르는 대학(가천대)의 석사학위가 필요하겠습니까?” - https://instiz.net/pt/7080709 * 범죄자 이재명을 뽑으면 안되는 이유 4번: 불법 도박, “서울 강남 등 도박장 후기 여러 번, 온라인 포커머니 구매·판매 글을 100건 넘게 올리기도” - https://instiz.net/pt/7081354 * 범죄자 이재명을 뽑으면 안되는 이유 5번: "니들도 여자 사먹어라” - https://instiz.net/pt/7081830